필스너맥주 (5) 썸네일형 리스트형 <술술리뷰#326> 독일맥주 판매량 1위 독일 대표 라이트 필스너 맥주 '크롬바커 필스 (Krombacher Pils)' 맥주가 맛있는 다양한 국가 중에서도에전부터 맥주하면 가장 먼저떠 오르는 나라하면 바로 독일입니다 1516년대에 정해진 맥주 순수령을그대로 지키면서도 다양한 맛과 매력을가지고 있는 맥주가 지역마다 있는나라가 바로 독일이죠 그 중에서도 긴 시간동안독일맥주 시장 1위는 물론이고 항상 독일맥주 TOP3에 손꼽히는 맥주가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크롬바커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크롬바커맥주 중에서가장 기본이 되는 크롬바커필스를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깔끔하고 청량감 있으면서적당하게 쌉쌀한 맛이 나는가벼운 독일 필스너 맥주입니다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구매가 가능한 독일맥주입니다 오늘은 그럼 크롬바커 필스 다 같이 한 잔 하러 가 봅시다 크롬바커 필스의 모습아주 깔끔한 하얀색을 메인컬러로크럼바커의 문양 등으로 디자인을 채웠.. <술술리뷰#307> 처음 내린 맥주로만 만드는 최초의 일본맥주 '기린이치방 시보리' 오늘은 맥주 중에서 일본맥주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현재는 일본맥주도 다양하게수입이 되고 있는데요 아사히맥주와 함께 일본맥주하면빼 놓을 수 없는 맥주가 기린맥주입니다 기린맥주하면 자체로도 유명하지만일본 최초의 맥주회사에서 만든맥주라는 점에서 중요성이 있습니다그만큼 현재 일본맥주의 근간을 이루는데공헌을 한 맥주로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 되겠습니다 이번 술술리뷰 시간에는이 기린 이찌방 시보리를한 번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시원한 맥주 한 잔같이 마시러 가 보아요 현재 구하기 쉬운 기린맥주 2종입니다기린이찌방 맥주 이외에제로슈거 맥주인기린이치방시보리당질0가최근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기린이치방 제로슈거 제품은다음에 소개하도록 하고 오늘은 기본 기린이치방에 대해소개하도.. <술술리뷰#248> 부드러운 맛과 청량감에 집중한 체코스타일 필스너 '파타고니아 보헤미안필스너 (PATAGONIA BOHEMIAN PILSNER)' 오늘의 술술리뷰는 필스너 타입의 라거 계열 맥주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밀맥주로도 유명한 제품인 파타고니아 맥주 중 파타고니아 보헤미안필스너 되겠습니다 필스너 하면 우르켈필스너가 떠오르는데요 바로 우르켈이 필스너의 원조입니다 그 뒤로는 크게 독일필스너와 체코필스너로 구분되기 시작했는데 독일 스타일 필스너는 좀 더 묵직하고 쌉쌀한 맛이 주를 이룬다면 체코 스타일 필스너는 좀 더 가볍고 부드럽고 청량감을 살린게 특징입니다 파타고니아 보헤미안필스너의 경우 보헤미안이란 명칭 자체가 칠레의 보헤미아 지방의 이름이므로 딱 칠레필스너를 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칠레 필스너 타입으로 만들어진 파타고니아 맥주를 한 캔 마셔봅니다 그럼 같이 한 잔 하러 가시죠 파타고니아 보헤미안필스너의 모습 이전에 파타고니아 바이세 같은 .. <술술리뷰#232> 체코의 국민 필스너 맥주 '감브리너스 오리지널 (GAMBRINUS)' 오늘은 체코맥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감브리너스 오리지널입니다 뭔가 빨간 색감에 독특한 엠블럼이 눈에 띄어서 이번에 처음 구매해서 마셔보는 맥주입니다 맥주는 기본적으로 필스너 타입입니다 라거맥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체코맥주입니다 그럼 오늘의 감브리너스 오리지널의 포스팅 바로 한 번 시작해보죠 한 잔 마시러 갑시다 감브리너스 오리지널의 모습 뭔가 확실히 이국적인 갬성이 확 느껴집니다 캔은 전체적으로 빨간색을 메인 컬러로 하고 있고 엠블럼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뭐라고 읽어야 하는지도 생소했는데 뒤에 라벨을 보니 그냥 감브리너스로 읽는가 봅니다 가운데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인물 그림이 들어간 엠블럼이 독특한데 바로 이 맥주의 주인공인 감브리너스 왕이라고 하네요 사람 이름이었어 ㅋㅋ 뭔가.. <술술리뷰#140> 고소하고 달짝한 맛이 매력적인 필스너맥주 '산미구엘 페일필젠 (SAN MIGUEL PALE PILSEN)' 필리핀을 대표하는 맥주 산미구엘 예전 우리나라에 세계맥주 전문점이 막 들어서던 시절부터 매니아들이 많이 생겨난 맥주가 바로 산미구엘 페일필젠 (SAN MIGUEL PALE PILSEN) 인데요 오늘은그 산미구엘 중에서도 가장 산미구엘스러운 모습의 병맥주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죠 달짝 고소한 황금빛의 필스너 '산미구엘 페일 필젠(SANMIGUEL PALE PILSEN)'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진짜 올해는 봄이 슬쩍 왔다가 느낄 사이도 없이 지나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고 계신가요? 요즘 참 시절이 시절인 만큼 밖에선 맘편하게 다 같이 술을 bwolf08.tistory.com 산미구엘 페일 필젠은 예전에 캔맥주로 자세히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산미구엘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위 포스팅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