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딸기를 좋아해서
쟁여 놓고 먹을 수 있는
딸기청도 사서 챙겨 먹는 편인데요
많이 달지 않기도 하고
딸기 과육의 맛이 그대로 전달되는
수제청이 있어서 챙겨 먹어 본 게
바로 별별수제청 딸기청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딸기청은 아무래도 다른 음식이나
요리에 사용해도 좋은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별별수제청 딸기청을 이용해서
봄 동안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어 본 메뉴들을
한 번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같이 한 번 먹어 보러 갈까요

별별수제청 딸기청의 모습
수제로 만든 딸기청 제품으로
따로 감미료 같은 첨가물이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비정제원당과 딸기만을 사용해서
만드는 건강한 맛의 딸기청입니다

그래서 과육 위주로 되어 있고
과육의 식감이 살아 있을 만큼
신선한 편입니다
그래서 봄에 사 놓고 한 동안
챙겨 먹기 좋은 딸기청 제품입니다
<제품리뷰> 논산 딸기와 비정제설탕만으로 만든 가성비 갑 수제청 '별별수제청 딸기청' (리뷰 및
예전에는 딸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어느 샌가 나도 모르게 딸기 관련 음식들을굉장히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딸기케이크, 딸기크림빵, 딸기아이스크림 등언제부터인지를 몰라도 선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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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별별수제청 딸기청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과일청에 관심 있다며
같이 보면 좋습니다

달지 않은 수제청이라
여러가지에 곁들여 먹거나
섞어 먹기 좋습니다
그만큼 술에도 태워 먹기 좋은데요
술에 태워서 먹으면 간단하게
딸기주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소주에도 나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청주나 막걸리와
궁합이 잘 맞는 듯 합니다
청주는 고급 청주 보다는
화랑이나 백화수복, 청하 같은
보급형을 구매해서 태워먹으면
한 껏 업그레이드 된 맛처럼 느껴집니다
달짝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은근히 취할 수 있으니 주의

딸기주와 같이 봄을 물씬
느끼기 위해서 안주는
달래 삼겹살을 먹어 봤습니다
달짝한 파향이 나는 달래는
삼겹살 기름에 구우면 또 맛있어요

삼겹살과 같이 먹으면
달짝하고 고소한 맛이 나면서
미나리삼겹살 못지 않게
봄 내음이 물씬 나는 메뉴가 됩니다

달래삼겹살과 딸기청주의 조합이나
봄 감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죠
봄철에 먹기 좋은 술과 봄음식
페어링으로 추천합니다

다음은 역시나 가볍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논커피라떼
딸기라떼입니다
그냥 일반 우유에 딸기청만
듬뿍 넣으면 바로 완성입니다

우유의 고소한 맛과 은은한 단맛
그리고 딸기 과육이 씹힐 만큼
딸기맛이 돌면서 맛있는
딸기라떼가 됩니다

그러면 디저트도 챙겨 먹어야죠
식빵이나 토스트 만들어 먹을 때
딸기잼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딸기잼보다 달지 않으면서
딸기 과육도 가득 씹히기 때문에
디저트처럼 핑거푸드로 만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차나 커피 디저트로도 아주 좋습니다
<메뉴리뷰> 뚜레쥬르 메뉴 5가지 먹어 봤습니다 (아메리카노, 데일리우유식빵, 말차퐁당코르네,
한 때는 파리바게뜨와 우리나라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양대산맥이었던뚜레쥬르입니다 CJ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지만 요즘에는 매장이 꽤나 줄어서예전만큼의 인기는 아닌 듯 하네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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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은 뚜레쥬르 데일리우유식빵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관심있다면 참고 하시구요

기본적인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넣으면
바로 딸기맛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이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메뉴리뷰> 여름에 마시기 좋은 빽다방 메뉴 모아 봤습니다 (아메리카노, 아이스크림, 아이스미
후텁지근한 여름 시원한 음료는 물론이고 커피까지 있는 카페를 찾게 됩니다 사실 저는 여전히 빽다방 커피는좋아하지 않아요 프랜차이즈 카페 중에서도가장 별로인 곳을 꼽으라면항상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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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아이스크림은
빽다방 소프트아이스크림이지만
프랜차이즈든 기성품이든
아무거나 사용해도 됩니다

딸기 과육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더해지니
맛이 없을 수 없는 메뉴입니다
봄에서 더워지는 여름까지
시원하게 마지막까지
딸기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별별수제청으로 여러가지
봄에 즐길 만한 메뉴들을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간식이면 간식, 디저트면 디저트
뿐만 아니라 술이나 아이스크림에도
잘 어울리는 달지 않고
과육 많은 딸기청인 만큼
과일청 좋아하면 사 먹어 보는걸
추천하면서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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