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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야기/폐점

<봉리단길술집><대봉동술집> 봉리단길 사케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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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부터 무사를 가자고 그렇게 말하고 다녔더니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시내에 핫가쉽 근처에 있었는데


저번에 가고 싶어서 갔더니 없어지고 


다른 술집이 생겼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이번에 날을 잡아서 


대봉동 봉리단길에 생긴 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성로에 있던 무사가 분위기도 좋지만


자리구성이 좋아서 좋아라 했기도 했었습니다



봉리단길 무사는 인테리어는 


요즘 유행하는 이자까야 선술집 스타일로 되어 있었습니다


자리 배치는 특별하진 않았고


구석진 자리를 좋아해서 


이번에도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ㅎㅎ



폰을 바꿀 때가 되었는지 어두워서 영 화질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느끼실 수 있겠죠?


요즘 선술집 가면 어디든 볼 수 있는 


간바레오또상 등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ㅎㅎ



주문 방식은 무한으로 해서 인당 무한리필 가격으로


계산 하는 방법이 있고


술을 많이 안드시는 분들은 그냥 개별적으로도


계산하실 수 있답니다ㅎㅎㅎ


이렇게 이쁘게 사케가 세팅되어 나오네요


이건 기본사케이고 


요즘엔 유자사케 자몽사케 블루베리사케 등


과일 사케도 무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무한으로 드실 수 있는 술 메뉴는


무사사케 + 과일사케 + 일본소주 + 소주 + 맥주


이렇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밥도 못 먹고 온 사람들이 많길래


안주를 많이 먹을 듯 한 느낌이 들어서


에피타이저(?)로 오징어통찜을 시켰습니다


또 술안주에 오징어통찜만 한 안주가 없죠 ㅎㅎ



다음은 깐풍기 


와~ 깐풍기는 진짜 맛있더라구요


어지간한 중국집 깐풍기보다 맛있었습니다


맥주랑 같이 먹으면 정말 최고일 듯 합니다


마지막 메뉴는 오꼬노미야끼입니다


양도 듬뿍이네요 


두툼하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주셔서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으로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잘 먹었더니


꽤나 먹었던거 같은데 


술도 안취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보낸 것 같습니다



술좋아하시는 분들끼리


적당히 무르익는 자리라면


무사에서 무한사케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을 수 있답니다


연말연시


모임이 많으시다면 무사 한 번 가보시길


후회는 안하실꺼예요 ㅎ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또 좋은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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