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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다른지역

<청도여행><청도카페> 푸릇푸릇한 식물이 있는 힐링하기 좋은 카페 '버던트(VER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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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하늘 푸른 날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아서 그런지 


주말이 되면 대구 근교로 주말을 보내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도 청도 쪽 넘어 볼일 보러 갔다가


들린김에 청도 핫플레이스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최근 청도 카페 중에서도


핫하디 핫하다는 청도 핫플 카페


버던트(Verdant)를 포스팅해봅니다





버던트 위치 한 번 보시구요


청도긴 하지만 청도가 넓다 보니 


실제로 청도 메인 위치보다는


꽤 떨어져 있는 위치입니다


인근에 청도 프로방스나 와인터널 등


데이트 코스나 여행 코스와


연계해서 가기 좋은 카페가 아닐까 합니다


차량 없이 가기 힘든 위치입니다





버던트는 주차장이 넓은 편입니다


하지만 들어갈때도 차가 막힐 정도라서


저희도 차에서 들어가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다들 어디서 이렇게 여기까지.. ㄷㄷ





버던트의 전경





버던트라는 이름답게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많은 


식물원 컨셉의 카페입니다


도시를 벗어나서 식물들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마침 하늘도 파란게


버던트라는 이름과 찰떡인 날씨


날씨 요정 칭찬해~~






버던트의 운영시간 한 번 확인하시구요






버던트의 황동 입구를 


지나면 복도(?)에서부터


식물들이 양옆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힐링되는 느낌이네요





식물이 있는 공간을 지나면


버던트 카페의 실내 공간이 나옵니다


그럼 들어가볼까요






실내는 요즘 유행하는 창고형 카페의


형태를 보여 줍니다 


층고가 높고 넓은 공간이라


탁 트인 느낌으로 쾌적한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그래도 200여평이 되는 공간을 


자랑하는 카페인만큼


실내 자체도 넓어서 답답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벽을 틔운 자리가 포토존이자


버던트의 명당 자리다 보니


이미 자리가 없었습니다 ㅎㅎ


멀리서 나마 사진만 찰칵





실내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면 바깥 테라스 공간도 있습니다


탁트인 공간과 나무와 식물이 있고


바람과 파란 하늘이 있는 공간


개인적으로 넘나 좋은 날 가서 그런지


바깥이 정말 좋았습니다


실내에서 호다닥 먹고


바깥 공간에서 광합성하면서 즐겼습니다ㅎㅎ




그럼 버던트의 메뉴판 한번 보시죠


커피와 음료와 함께


디저트 겸 브런치 용으로


샌드위치 메뉴가 있습니다


가격대가 샌드위치 치고는 


저렴한 편은 아니네요





오늘의 버던트 주문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시즌과일 요플레


그리고 아보카도 샌드위치입니다





아보카도 샌드위치입니다


약간 비싼감이 없지 않다 생각했는데


양이 충분한 편입니다


층 보이시나요





아보카도 샌드위치는


아보카도 뿐만 아니라


각종 재료들이 꽉 차있고


사이즈도 어느 정도 되는 편이라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사이즈입니다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어도


어느 정도 배는 채우고도 남는 사이즈네요 ㅎㅎ


비주얼도 정말 좋습니다


커피랑 역시 찰떡 궁합






다음은 시즌과일 요플레


샌드위치랑 먹기 좋은


상큼 깔끔한 요플레입니다


시즌 과일을 사용하는 만큼


시즌마다 과일이 바뀐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오렌지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청도의 핫플 카페인


버던트를 포스팅 했습니다


대구 근교로 멀지 않은 청도에


데이트나 여행 코스로 가기 좋은 


힐링하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인근 청도 여행지나 관광지와


연계해서 가기도 좋은 만큼


청도로 나들이 갈 생각 있으시면


한 번 가볼만한 카페였습니다


주말에는 확실히 붐비니까


이 점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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