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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리뷰/배달 포장 맛집

<메뉴리뷰> 역사 들릴 때 먹기 좋은 간식 맛집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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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차 없이 출장이나 여행을

가게 되면 기차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각 지역의 역에 가게 되면

역마다 있는 가게가 있는데요 

바로 다인 경주빵입니다 

아니 경주빵이 유명하긴 한데

경주도 아닌 역에 역마다 있는게 

참 신기했어요 

그래서 마침 기차 탈 시간도 남고

배도 출출하고 해서

다인 경주빵의 메뉴 중 하나인

찰보리빵을 사 먹어 봤어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을 

먹어 본 리뷰를 적어 보도록 할게요 

 

저 처럼 다인경주빵이 궁금했던 분들은

이번 포스팅 주목하길 바라면서

찰보리빵 먹어 보러 갑시다 

 

 

 

 

역에 입점한 다인경주빵 매장의 모습

알고 보니 코레일유통에서 

운영하는 매점 중 하나입니다 

가게 이름처럼 경주빵, 호두과자,

쌀전병 메뉴와 함께

찰보리빵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인 경주빵의 찰보리빵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택배를 비롯해서

요즘에는 인터넷에서도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굳이 역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니

관심이 있다면 검색해서 

인터넷 배송으로 구매해도 됩니다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의 모습

이렇게 박스에 잘 포장해서 넣어 줍니다

선물용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구매한 찰보리빵은 10개로 

찰보리빵 소자 9000원입니다 

가격만 보면 저렴하진 않습니다 

가성비로 먹기엔 애매합니다 

 

 

 

 

경주빵이라고 해서 경주에서 파는

기존의 경주빵과 비슷하게

생겼을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게 생겼어요

오히려 약간 호떡이나 팬케이크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의 원재료입니다

찰보리믹스와 계란을 이용해서

만든 빵으로 얇게 만든 빵 사이에

팥앙금과 백앙금을 섞어 만들었습니다 

경주빵인데 경남 의령에서 만드네요 ㅋㅋ

실제적으로 경주빵은 아니고

경주빵 형태로 만든 빵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 영양정보입니다

한 박스에 10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총 중량은 300g 열량은 800kcal입니다

그래서 한 봉지 당은

중량 30g 열량 80kcal입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개별 포장으로

차곡차곡 찰보리빵이 들어 있습니다 

 

 

 

 

총 10개로 어떻게 보면 

후딱 먹을 수 있는 양이지만

하 번에 다 못게 되면

냉동보관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냉동으로 먹어도 금방 해동 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데

시원하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인경주빵 찰보리빵의 

사이즈는 이 정도입니다

손바닥 정도 보다 좀 작은 편입니다 

 

 

 

 

그냥 보면 팬케이크나 

보리떡 같은 느낌도 납니다

보리라 그런지 좀 더 

보리 특유의 고소한 향이 있어요 

 

 

 

 

이렇게 빵 두개가 

햄버거나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져 있습니다 

 

 

 

 

안에는 앙금이 들어 있는데 

앙금이 풍성하진 않네요 

찰보리빵 자체도 달짝한 맛이 있어서

자체로도 고소하고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앙금이 좀 더 많으면

좀 더 맛있을꺼 같네요 

 

 

 

 

찰보리빵은 부드럽게 씹힙니다

보리빵이라 그런지 기존의 빵과 다르게

씹는 식감이 다릅니다 

보리빵의 결이 느껴집니다 

고소한 맛에 달짝한 맛이 있는데

속에 앙금과도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다만 엄청나게 기억에 남을 만한

그런 맛은 아닙니다

딱 역에 파는 다른 음식들처럼

고만고만한 맛이네요 

경주에서 파는 경주빵들도

잘 골라서 먹어야 하는데

다인 경주빵이 그렇다고 해서

엄청 저렴한 편도 아니기 때문에

가성비로 추천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딱 호기심에 먹어 볼 정도입니다

 

 

 

 

이렇게 얼려서도 먹어 봤습니다

시원하게 먹는 맛이 색다릅니다 

 

 

 

 

오늘은 각 지역의 역사마다 

입점해 있는 경주빵 가게

다인 경주빵에서 찰보리빵을 먹어봤습니다

역에서 기다리는 동안이나 

기차 타고 가는 동안 

간단하게 먹을 만한 간식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맛있는 메뉴라고 하기엔

애매한 맛과 가격입니다 

역을 오며 가며 경주빵을 보고

호기심이 있거나 먹어 보고 싶다면

한 번쯤은 먹어 볼 만 하지만

기대를 너무 하진 마시길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또 다른 맛난 포스팅으로 돌아옵니다


 

 

 

 

다인 경주빵 찰보리빵 요약 및 정리

 

▷ 코레일유통에서 운영해서 각 역사마다 있음

▷ 경주빵이지만 경남 의령에서 제조

▷ 찰보리빵 소자는 10개

▷ 찰보리믹스로 만든 빵과 앙금 구성

▷ 얇은 찰보리빵 두개 사이에 앙금

▷ 보리를 넣은 팬케이크 같은 느낌

▷ 보리빵 특유의 식감이 느껴짐

▷ 고소하고 달짝한 맛

▷ 엄청난 맛은 아니고 평범한 맛

▷ 한 번쯤 먹어 볼 만한 맛

▷ 인터넷 주문 및 택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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