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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리뷰/프랜차이즈

<메뉴리뷰> '공차'에서 마셔 본 시원한 메뉴들 모아 봤습니다 (블랙밀크티, 제주그린밀크티, 아메리카노,딸기쥬얼리요쿠르트크러쉬, 꿀복숭아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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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더 많이 찾게 되는 카페

그렇다고 해서 매번 커피만

마실 수는 없죠 

한 때는 우리나라에도

버블티가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요

각종 브랜드들이 넘쳐 났지만

현재 살아 남아 있으면서

제대로 맛을 내는 브랜드가

바로 공차입니다

공차는 나름 매니아들이 많은 

밀크티 브랜드로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커피가 물릴 때 가끔 들리면

달짝하게 먹을 만한 메뉴들이 

많아서 종종 방문하게 됩니다 

 

오늘은 공차에서 여름에 마시기 좋은

시원한 메뉴들을 모아서 

같이 한 번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공차 좋아하는 분들이나

공차 메뉴들이 궁금했다면 

오늘의 포스팅 주목하길 바라면서

시원하게 마셔 보러 갑시다 

 

 

 

■ 블랙밀크티+펄

 

공차하면 떠오르는 

공차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기본적으로 밀크티 메뉴들은

얼음의 양이나 당도를 정할 수 있고 

거기에 토핑도 7가지로 다양합니다

보통 타피오카펄이 가장 많이 찾는

토핑 메뉴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랙밀크티는

홍차와 우유의 조합입니다 

홍차의 은은한 향에 

우유가 들어가서 부드러운 맛이고 

달달한 맛이라 공차에서

가장 무난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블랙밀크티는 그냥 먹기도 좋지만

타피오카펄과 조합이 좋습니다

달달한 음료에 쫀득한 펄의

씹는 맛이 조합이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음은 공차 아메리카노입니다

공차에도 커피 메뉴가 있습니다

커피도 에스프레소 라인과

드립커피가 모두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게열로

기본이 원샷이라 그냥 먹으면

조금 맛이 약한 편이라

샷을 추가하는게 좋습니다 

 

 

 

 

공차 아메리카노는 

5가지 원두를 블렌딩해서 만들어서

나름 밸런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쌉쌀 고소 신맛을 두루 갖춰서 

맛 자체는 모자람이 없는 편이긴 한데

맛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게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차 아메리카노는 

기본 사이즈도 큰 편인데

무려 점보 사이즈가 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경우는

점보 사이즈가 650ml가 되지만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니

커피를 벌컥벌컥 마시고 싶다면

공차 아메리카노 점보 사이즈 추천합니다

 

 

 

 

■ 제주그린밀크티

 

제주그린밀크티는

이름처럼 제주 녹차로 만든

녹차밀크티입니다

 

 

 

 

녹차 메뉴를 좋아 한다면

부드러운 밀크티 맛이 추가 된

녹차밀크티인 제주그린밀크티가

달달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역시나 단맛 조절이나

토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딸기쥬얼리요구르트크러쉬

 

다음은 딸기쥬얼리요구르트 크러쉬입니다

딸기요거트스무디와 딸기 음료가

조합해서 나온 메뉴입니다 

 

 

 

 

이렇게 상단에는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요구르트 크러쉬가

올라가 있는데 여기에는

얼그레이티가 들어가 있어요

 

 

 

 

상단에 요구르트 크러쉬가

컵을 넘어서 올라와 있어서

먼저 아이스크림이나 슬러쉬처럼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메뉴입니다

윗 부부은 상큼함이 느껴지는

요거트가 슬러쉬 형태로 되어 있어

떠 먹기 좋고 좀 먹다가

섞어 먹으면 됩니다 

 

 

 

 

아래에는 진짜 딸기가 들어 가 있는

딸기 음료가 들어가 있습니다

딸기의 맛과 요구르트의

서로 새콤달콤한 맛이 조합이 좋아서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딸기 메뉴 좋아하면 추천하는 메뉴

 

 

 

 

아래에 있는 펄도 딸기맛이 들어간

딸기 쥬얼리가 들어가 있어서

메뉴에 조화롭게 녹아 들어 있습니다

공차 딸기 메뉴 중에 추천 하는 메뉴 

 

 

 

 

■ 꿀복숭아스무디

 

다음은 꿀복숭아스무디입니다

역시나 스무디 메뉴입니다 

복숭아 과육과 우롱티가 들어간

스무디 메뉴입니다 

 

 

 

 

역시나 스무디 부분이

컵 위로 듬뿍 올라가 있구요 

아래에는 복숭아 과육이 보입니다

 

 

 

 

위에는 상큼한 슬러쉬 형태로

올라가 있는데 역시나

시원하게 마시기 좋구요 

상큼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입니다 

 

 

 

 

아래에는 복숭아의 과육에

예쁜 색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꿀복숭아라는 이름처럼

진짜 복숭아 과육과 달달한

꿀도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상큼하면 달달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우롱티의 구수함이 나긴 한데

아래 부분까지 섞어서 먹으면

우롱티 맛이 크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이건 한정 메뉴여서 지금도

판매 중인지는 모르겠네요 

 

 

 

 

■ 마무리

 

오늘은 더운 날씨나 당 떨어지는 날

시원하고 달달하게 마시기 좋은

메뉴들을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밀크티 메뉴 부터

커피나 스무디 메뉴도 괜찮은

메뉴가 많으니 보통 커피가 메인인

카페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

바로 공차입니다 

공차에서 시원달달한 

아이스 메뉴들 먹고 싶다면

이번 포스팅이 참고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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