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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리뷰/프랜차이즈

<메뉴리뷰> 메가커피 감자밭 콜라보 디저트 '감자빵, 고구마빵' 먹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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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도 커피 위주로 마시러 다니지만

그래도 커피 한 잔 할 때면 

디저트를 빼 놓을 수 없잖아요 

평소 카페인 수혈로 자주 먹는

전투용(?) 저가 커피 브랜드들도

요즘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디저트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들리는 저가커피

브랜드 중 하나가 메가MGC커피인데요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다가

카페를 둘러 보고 있는데 

마침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습니다

 

감자빵으로 유명한

디저트 브랜드 감자밭과

메가MGC커피가 콜라보해서

메가커피에서도 감자빵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최근에는 감자빵 외에도

신메뉴로 고구마빵도 출시해서

같이 먹어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감자밭과 콜라보한 메가커피 디저트

감자빵과 고구마빵을

같이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커피 한 잔과

같이 먹어 보러 갑시다 

 

 

 

 

메가커피 매장에 가서

테이크아웃으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귀여운 디저트 캐릭터가 보였어요 

알고 보니 감자 모양과 감자맛의

디저트인 감자빵을 만드는

감자밭과 메가커피가 콜라보해서

디저트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메가커피 신상메뉴로 추가된

감자밭 고구마빵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같이 먹어 봤습니다 

 

 

 

 

그래서 진열대를 보는데

제품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물어보니 매장에서

데워서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주문 하고 나오는데 까지

몇 분 정도 시간이 걸렸어요 

 

 

 

 

메가커피 아메리카노와 함께

감자빵과 고구마빵을 구매해서

왔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 보도록 해요 

 

 

 

 

메가커피는 저가커피 브랜드 중에서

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맛입니다

산미가 적고 적당히 쌉싸름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정도의 맛을 보여 줍니다

지나치게 오버 로스팅 느낌도 없어서

가격대비 카페인 충전용

데일리 커피로 먹기 좋죠 

 

 

 

 

감자빵과 고구마빵은 

직접 만드는 수제라는 뜻의

핸드메이드 스티커가 붙어 있었어요

그래서 약간의 조리시간이 

걸리는 걸 알고 가면 좋습니다 

 

 

 

 

먼저 감자빵부터 먹어 볼게요 

이렇게 한 번 더 종이포장되어

들어 있었습니다 

 

 

 

 

역시나 핸드메이드 스티커가 보이구요 

 

 

 

 

 

 

 

 

 

포장에서 제품을 꺼내 봤습니다

감자빵이란 이름처럼 맛 뿐만 아니라

모양도 감자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포슬한 삶은 감자 느낌이

물씬 나는 메가커피 감자빵의

가격은 개당 3500원입니다 

 

 

 

 

실제로 감자밭 카페에서 판매하는

감자빵과 동일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사이즈도 같고 중량도 120g으로 

그냥 감자밭 제품을 메가커피에서

유통하는 방식인 듯 합니다 

 

 

 

 

두께감도 적당게 통통하니

먹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메가커피 감자빵을 

반으로 잘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감자와 바슷하죠 

감자 껍질 부분과 속은

삶은 감자 느낌을 살렸습니다

 

 

 

 

속 부분도 감자빵 감자빵과

차별화 된 부분은 없습니다

재료나 맛이 추가된 부분이 

전혀 없는 듯 해요 

그래서 평소에 감자밭 브랜드를

팝업스토어나 온라인 배송이 

아니면 먹기 힘들었던 부분을

예전보다 접근성 좋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감자빵은 빵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외피 부분은 떡에 가깝습니다

겉에 감자 느낌을 살린 무늬는

실제로는 시즈닝 가루인데

손에 묻어 나거나 가루가 떨어집니다

속은 감자의 느낌와 맛을 살린

감자 무스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먹으면 겉은 일단

쫀득한 떡의 식감이 있습니다

속은 완전 부드러운 무스나 

앙꼬 같은 느낌이 아니라

감자의 포슬함을 살린

식감이 더욱 더 감자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감자빵은 일단 모양만 

흉내낸게 아니라 

디저트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게 먹을 만큼

간식거리로도 좋지만

역시나 커피와 같이 먹기 좋은

디저트 메뉴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길거리음식이나

주전부리들이 커피 디저트의

조합으로 많이 각광 받는데

감자빵도 어느 정도 그런 느낌이 

나는 메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감자빵과 더불어

이후에 신제품으로 나온

메가커피 고구마빵을 먹어 볼게요 

방식은 감자빵과 마찬가지로 

고구마빵도 매장에서 

약간의 조리과정을 거쳐 나옵니다

그래서 처음 나오면 따끈해요 

 

 

 

 

메가커피 고구마빵의 모습

고구마빵은 삶은 고구마 느낌도

있지만 색감 때문인지

군고구마 느낌도 납니다

메가커피 고구마빵은

개당 3700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역시나 모양이나 크기 등에서

감자밭 고구마빵과

동일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두 가지 메뉴가 감자밭의

대표 디저트 메뉴인 만큼

세트로 먹기 좋습니다 

 

 

 

 

메가커피 고구마빵을

반으로 잘라 봤습니다

역시나 속의 색감이나 텍스처가

고구마 느낌이 물씬납니다 

 

 

 

 

역시나 속도 기존의 

감자밭 고구마빵과 

다른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역시나 더 접근성 좋게

먹을 수 있다는 부분이 장점입니다

 

 

 

 

고구마빵도 바깥 부붙은

쫀득한 식감의 떡처럼 되어 있습니다

속은 식감이 어느 정도 있는

고구마 무스의 형태입니다 

 

 

 

 

고구마빵 역시 속이

엄청 크리미한 편은 아닙니다 

이렇게 구황작물을 익혔을 때

포슬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감자빵과 더불어 고구마빵도

고구마 식감이나 맛을

어느 정도 잘 재현했습니다

감자빵 보다는 살짝 더 

단맛이 느끼지지만 

감자빵이나 고구마빵이 

많이 달지 않고 기존을 빵 보다는

속이 든 쫀득한 떡에 가까워서

떡 디저트 좋아한다면

더욱 더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오늘은 메가MGC커피를 통해

출시한 감자밭의 대표 디저트 2종

감자빵과 고구마빵을 소개했습니다

모양의 독특함에서 그치지 않고

맛 자체도 맛있고 커피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디저트메뉴입니다

요즘에는 주변에 메가커피가

없는 곳이 없을 만큼 많이 있으니

좀 더 접근성 좋게 감자밭 디저트들을

메가커피에서 즐겨 보길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메가커피 감자빵, 고구마빵

요약 및 정리

 

▷ 메가MGC커피 X 감자밭 콜라보

▷ 감자밭 감자빵, 고구마빵과 동일제품

▷ 좀 더 접근성 좋게 즐길 수 있게 됨

▷ 감자 모양을 하고 있는 감자빵

▷ 겉은 시즈닝이 뿌려져 있음

▷ 겉은 빵보다는 떡에 가까움

▷ 속은 포슬한 삶은 감자 식감을 살림

▷ 많이 달지 않은 감자의 고소함

▷ 삶은 고구마, 군고구마 감성의 고구마빵

▷ 역시나 겉은 떡 안은 고구마 식감

▷ 감자빵 보다는 좀 더 단 편

▷ 간식으로 좋고 커피 디저트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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