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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리뷰/배달 포장 맛집

<범어동맛집> 관서식 우동 맛집 '난바우동 범어점' 배달로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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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미크론의 전파가 

강력해지는 바람에 예전 보다 

밖에서 식사하는 일이 부쩍 줄었습니다

그래서 포장과 배달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엄청 많아졌는데요 

사실 여기는 대구에 생긴다고 해서

직접 한 번 가서 먹고 싶은 곳이었는데

점심 먹으려고 배달을 찾고 있는데

마침 할인이 떠 있어서 

배달로 먼저 접하게 된 곳입니다 

바로 난바우동인데요 

대구에서는 흔치 않은 일식 우동 전문

프랜차이즈로 일본 관서식 우동을

표방하고 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대구에 상륙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곳입니다

그 중에서 난바우동 범어점에서

주문해서 먹어본 메뉴들을 

한 번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난바우동 범어점의 위치

수성구청역 뒷 편의 먹자 골목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구권에서도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두가지 메뉴를 주문해봤습니다

추천 메뉴라고 하는 두가지 메뉴

오야꼬우동과 난바우동으로 주문해봤습니다

이렇게 플라스틱 통에 면과 국물이

모두 담겨 있는 채로 배달되었습니다 

이 외 구성은 주문 메뉴와 양념소스

그리고 단무지입니다 

 

 

뚜껑에 이렇게 메뉴명이 적혀 있어서

헷갈리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들어가는 재료가 많이 달라요 ㅎㅎ

 

 

단무지는 얇게 썰어서 나오는데

그냥 보면 모르겠지만 레몬맛이 납니다

이거이거 완전 괜찮았어요

나중에 개인적으로 따로 단무지에

레몬을 넣어서 먹어볼 생각이 들었습니다

왼쪽의 양념장은 고추기름 맛이 나는데

꽤 맵습니다 

취향껏 적당히 넣어 먹으면 좋을 듯 하네요

 

 

먼저 카모우동부터 볼까요 

카모 우동은 수비드 방식으로 익히고

불맛을 입혀 구운 오리고기가 들어갑니다

일단 비주얼이나 재료 구성이 좋습니다

우동 그릇에 잘 담아 냈다면

좀 더 비주얼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ㅎ

 

 

큼지막한 유부가 눈에 띄이고

튀김가루, 대파, 김 등이 

고명으로 올라가서 맛을

풍성하게 해줍니다

 

 

카모우동이라는 이름답게 

오리고기가 가장 주인공인데요 

오리고기 퀄리티가 엄청 좋습니다 

국물 위에 보이는 고기 외에도 

잠겨서 안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오리 양도 꽤 많은 편입니다 

 

 

두툼한 고기 두께 보세요 

오리안심으로 만든 수비드 고기

솔직히 그냥 추가로 들어가는

재료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 안했는데

오리고기 자체만으로도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우동 면발은 일반 우리나라 

우동면발보다 좀 더 도톰하면서

탱글탱글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배달로 왔는데도 1도 퍼지지 않고 

식감이 탱탱 쫀쫀해서 놀랐습니다

국물맛도 확실히 우동 전문점이라 다르네요

국물이 감칠맛도 있고 깊이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국물이 뒷 끝이나

텁텁함 없이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다른 재료나 고명이 올라가지 않은

우동 자체만 먹어도 좋은 국물입니다 

다음에는 그냥 기본 우동도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다음은 오야꼬우동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본 우동에 

닭고기와 계란이 들어가는 우동입니다

 

 

마찬가지로 큼지막한 유부하가

하나 들어가 있구요 

계란과 닭고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닭고기는 닭다리살이 들어가 있는데

겉을 살짝 타다끼 같이 구워서 

불맛도 살짝 나면서 엄청 부드럽습니다

계란 등의 식재료와 국물도 조화로웠습니다

 

 

좀 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양념을 넣어봤는데요 

양념은 간은 크게 되어 있지 않고 

맵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적당히 넣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오늘은 일본 관서식 우동을

표방하고 있는 우동맛집

난바우동 범어점에서 주문해서 먹은

카모우동과 오야꼬우동을 포스팅했습니다

배달로 먹었는데도 국물이나 면발

그리고 식재료의 맛이 살아 있었습니다

꼭 한 번 방문해서 먹고 싶은

맛집리스트에 올려 놓아야 할 곳이네요 

배달맛집으로 난바우동을 추천하면서

오늘의 포스팅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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